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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 | 비건 "11월 美대선 전에 미북정상회담 열릴 것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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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 작성일20-06-3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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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 /조선DB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는 29일(현지시간) 오는 11월 미국 대선 전 미북정상회담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다. 비건 부장관은 그러면서도 미국은 북한에 외교의 문이 열려 있다고 했다.이는 미국이 미북협상의 문을 계속 열어두는 대신, 미 대선이 4개월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정상회담을 통한 돌파구 마련 가능성엔 회의적이란 입장을 밝힌 것으로 해석됐다.AFP통신 등에 따르면 비건 부장관은 이날 유럽 싱크탱크 독일마셜펀드가 주최한 화상간담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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