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계좌이체 허술한 부분 부끄럽다" > 매일경제

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
어제
0
최대
716
전체
2,779

매일경제

정 치 윤미향 "계좌이체 허술한 부분 부끄럽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매일경제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0-05-29 14:26

본문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열흘간의 침묵을 깨고 정의연 활동 당시 회계 부정 및 본인 재산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다만 윤 당선인은 "국민이 납득할 때까지 소명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그누보드5
Copyright © fnbio.com. All rights reserved. - by rctq.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