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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김봉현 죄 뒤집어 씌운 수원여객 전 재무이사 입국…경찰,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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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모란 기자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0-05-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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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회장님' 김봉현(46·구속기소)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짜고 경기도 버스업체인 수원 여객의 회삿돈을 빼돌린 뒤 해외에서 도피행각을 벌인 수원 여객 전 재무이사 김모(42)씨가 23일 입국해 경찰에 체포됐다. 김씨는 2018년 10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김 전 회장 등과 공모해 수원 여객의 회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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