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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인보사는 넷째 아이” 이웅열 코오롱 회장, 구속 기로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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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민 기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0-06-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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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 전 회장을 포함한 코오롱 지휘부가 2017년 7월 식약처 허가 당시 인보사 제출 자료에 적힌 연골세포가 아닌 종양 유발 가능성이 있는 신장 유래 세포가 포함된 사실을 알고도 만들어 판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허가를 내주기 4개월 전인 그해 3월 미국의 인보사 위탁생산업체(론자)가 인보사 성분이 뒤바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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