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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구국의 영웅 백선엽, 현충원에 모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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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국헌 예비역 육군 소장, … 작성일20-06-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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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생으로 향년 100세의 백선엽 대장이 운명하기 촌전이다. 1950년 북괴군의 8월 공세를 막아낸 1사단의 다부동 전투는 결정적이었다. 다부동이 무너지면 임시수도 대구가 적 포화의 사정거리에 들어가게 된다. 8월 15일 다부동의 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당시 30세의 청년장군이었던 사단장 백선엽은 부하들에게 “내가 등을 돌리면 나를 쏴라”는 필사의 각오로 사단의 선두에 섰다. 8월 16일 왜관 북서쪽 낙동강 변에 B-29 99대에 의한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래 최대 규모의 융단폭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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