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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대북전단 박상학, 집 찾아온 SBS취재진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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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영재 기자 작성일20-06-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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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을 날려보낸 혐의로 통일부에 의해 고발된 탈북민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25일 SBS를 살인테러 공모집단으로 경찰과 검찰에 고발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SBS 모닝와이드 취재진 4명은 지난 23일 저녁 10시경 북한의 테러 위협으로 경호상 비공개인 서울 송파구 박 대표의 집을 방송카메라를 들고 찾아갔다. 당시 집에는 17살된 박 대표의 아들과 아내가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이상한 사람들이 문 앞에 있기에 공포에 질려 경찰에 신고하려던 중 박 대표가 집에 도착했다.박 대표 측은 “당신들 누구야? 신분 밝혀,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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