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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비즈 | 돌연사 주범 ‘부정맥’…경희의료원 심장혈관센터 "초기 진단이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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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윤서 기자 작성일20-06-3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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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박동이 불규칙한다면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이 있다. 바로 ‘부정맥’이다. 돌연사 주범인 ‘부정맥’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심혈관 질환이다. 김진배 경희의료원 심장혈관센터 교수는 "직장 상사에게 혼날 때, 마음에 드는 이성과 소개팅을 할 때, 격한 운동을 할 때처럼 특수적 상황 이외에도 아무 이유 없이 두근거림이 지속된다면 부정맥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며 "선천성 심장기형 이외에도 현대인 고질병인 ’스트레스‘로 인한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20~30대 젊은 환자 중 5% 정도가 부정맥으로 진단받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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