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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보 | [현장談] 두산을 맞아 가장 먼저 나와 방망이를 돌린 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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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척=장민석 기자 작성일20-06-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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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을 4시간여 앞둔 30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 3위 두산 베어스와 일전을 앞둔 2위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중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이는 박병호(34)였다. 박병호는 부지런히 공을 치면서 타격감을 조율했다. 팀 내 최고 스타가 가장 먼저 나와 타격을 하고 있자 뒤이어 박준태와 김규민 등도 나와서 쉴 새 없이 방망이를 돌렸다. 박병호는 지난 25일 LG전에서 만루홈런을 때려내며 팀 승리를 이끈 뒤 다시 주춤한 분위기다. 이후 3경기에서 11타수 1안타에 그쳤다. 27·28일 KIA전에선 무안타였다.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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