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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미군사령관 "코로나 환자 없다는 北 주장…
    주한미군사령관 "코로나 환자 없다는 北 주장, 불가능하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우리 정보 토대로 보면 北 주장, 사실이 아니다"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은 2일(미국 현지시각)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1명도 없다’는 북한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불가능한 주장”이라고 했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 /연합뉴스에이브럼스 사령관은 CNN, 미국의소리(VOA) 등과의 인터뷰에서 “(정보) 출처와 (취득) 방법을 공개하지는 않겠지만 (북한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불가능한 주장”이라고 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2월과 3월초 30일간 북한군이 ..

    2020-04-03 14:59:30
    2020-04-03 14:59:30
    NK 조선 주한미군사령관 "코로나 환자 없다는 北 주장, 불가능하다" [원문보기]
  • “북 코로나 확산시 군부·엘리트에 파괴적 영…
    “북 코로나 확산시 군부·엘리트에 파괴적 영향”

         "중앙 통치와 군부 지지 깨지면 내부 불안정으로 이어질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일 서부전선대연합부대의 포사격대항경기를 지도한 후, 축하친필을 새겼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북한에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 북한 정권의 안정성이 심각하게 손상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미국의 민간 싱크탱크인 유대인정책센터(JPC)는 2일(현지시각) '코로나19가 북한 정권 붕괴를 야기할 것인가?'(Will COVID-19 in North Korea Initiate Re ..

    2020-04-03 14:58:49
    2020-04-03 14:58:49
    NK 조선 “북 코로나 확산시 군부·엘리트에 파괴적 영향” [원문보기]
  • 에이브럼스 "北에 코로나 환자 없다고? 그건…
    에이브럼스 "北에 코로나 환자 없다고? 그건 불가능한 일"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불가능한 일"이라고 거듭 반박했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 /연합뉴스에이브럼스 사령관은 2일(현지 시각) CNN , 미국의소리(VOA)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가 확보한 모든 정보를 토대로 판단할 때 불가능한 주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그는 "(정보의) 출처와 (취득)방법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북한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2월과 3월 초에 30일간 북한 ..

    2020-04-03 09:17:51
    2020-04-03 09:17:51
    NK 조선 에이브럼스 "北에 코로나 환자 없다고? 그건 불가능한 일" [원문보기]
  • 북한 "北에 코로나 환자 1명도 없다…격리 …
    북한 "北에 코로나 환자 1명도 없다…격리 인원도 500명뿐"

         북한 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세계에서 제일 우월한 보건제도 덕분에 환자 없어""의학적 감시대상자, 전국에 500명뿐"북한이 3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북한엔 단 한 명도 없다고 다시 한 번 주장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3일 게재한 논설에서 “전세계가 악성 비루스(바이러스) 감염증의 피해로 인한 대혼란 속에 빠져 전전긍긍하고 있는 때에 우리나라에서는 단 한 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나라 사회주의 보건제도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12일 포병부대들의 포사 ..

    2020-04-03 09:17:11
    2020-04-03 09:17:11
    NK 조선 북한 "北에 코로나 환자 1명도 없다…격리 인원도 500명뿐" [원문보기]
  • "北, 코로나 묻힌 쌀… 南이 풍선으로 보내…
    "北, 코로나 묻힌 쌀… 南이 풍선으로 보내"

         정부 손소독제 北지원 첫 승인 정부는 2일 국내 민간단체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차원에서 북한에 1억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지원키로 한 것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사태와 관련, 정부가 대북 방역 지원을 승인한 것은 처음이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대북 인도적 지원 요건을 갖춰 신청한 민간단체 1곳에 대해 (방역 물자) 반출을 지난달 31일 승인했다"며 "승인된 물품은 손소독제 등으로 약 1억원 상당"이라고 했다. 아직까지 국내 공급이 넉넉하지 않은 마스크 등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단체가 비공개를 희망 ..

    2020-04-03 09:16:27
    2020-04-03 09:16:27
    NK 조선 "北, 코로나 묻힌 쌀… 南이 풍선으로 보내" [원문보기]
  • 경제 위기 몰리자… 北"코로나, 南에서 유입…
    경제 위기 몰리자… 北"코로나, 南에서 유입" 선전

         군중정치사상 강연회서 선전물가 올리면 강력 처벌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북한이 물가 통제에 나선 것으로 2일 전해졌다. ‘물가를 올리면 강력 처벌한다’는 내용의 강연회까지 열었다고 한다. 북한은 또 최근 내부에서 확산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남조선에서 들어온 것’이라며 책임을 남측에 전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17년 함경북도 청진의 한 시장 모습. VOA북·중 국경 소식에 정통한 대북소식통은 이날 “북한이 최근 주민을 대상으로 ‘군중정치사상 강연’을 열고 시장에서 물가를 올리 ..

    2020-04-02 15:18:12
    2020-04-02 15:18:12
    NK 조선 경제 위기 몰리자… 北"코로나, 南에서 유입" 선전 [원문보기]
  • 정부 "민간단체 1곳 대북방역지원 물품 반출…
    정부 "민간단체 1곳 대북방역지원 물품 반출 승인…1억원 규모"

         정부가 국내 민간 단체의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물품 대북 지원을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정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단체가 보내는 주요 물품은 손 소독제로 약 1억원 상당"이라며 "지난달 31일 반층 승인됐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해당 단체가 대북 지원에 필요한 요건을 모두 갖췄느냐'는 물음에 "요건이 갖춰져서 반출 승인이 된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라고 답했다.앞서 정부는 국내 민간단체가 대북지원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북측과 합의서 체결 △재원 마련 △구체적인 물 ..

    2020-04-02 15:17:38
    2020-04-02 15:17:38
    NK 조선 정부 "민간단체 1곳 대북방역지원 물품 반출 승인…1억원 규모" [원문보기]
  • 정부, 1억원어치 손소독제 대북지원안 승인
    정부, 1억원어치 손소독제 대북지원안 승인

         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달 30일 평양화장품공장에서 개발한 손소독겔(젤)과 소독비누의 소독 효과가 높다고 보도했다. 국내 한 민간단체가 북한의 코로나 대응과 관련 1억원어치 손소독제를 지원하기로 했다.정부가 북한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국내 민간단체의 대북 방역지원안을 승인했다.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대북 인도적 지원을 승인한 것은 처음이다.통일부 당국자는 2일 “대북 인도적 지원 요건을 갖춰 신청한 민간단체 1곳에 대해 (방역 물자) 반출을 지난달 31일 승인했다”며 “승인된 물품은 손소독제 등으로 약 1억원 ..

    2020-04-02 15:16:59
    2020-04-02 15:16:59
    NK 조선 정부, 1억원어치 손소독제 대북지원안 승인 [원문보기]
  • 이도훈-美 비건 유선협의…"코로나 상황서도 …
    이도훈-美 비건 유선협의…"코로나 상황서도 북핵 긴밀 공조"

         스티븐 비건(오른쪽)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지닌해 12월 17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 출국 게이트로 이동하면서 대화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가 2일 유선 협의를 가졌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한·미 양국의 북핵수석대표인 이들은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이 본부장과 비건 부장관은 ..

    2020-04-02 15:16:21
    2020-04-02 15:16:21
    NK 조선 이도훈-美 비건 유선협의…"코로나 상황서도 북핵 긴밀 공조" [원문보기]
  • "마스크 안쓰면 외출 금지…北 주민, 자체 …
    "마스크 안쓰면 외출 금지…北 주민, 자체 제작 '천 마스크' 사용'

         소식통 "마스크 착용 지시에 집에 있는 천으로 마스크 제작"탈북 의료인 "멸균 처리도 소독도 안된 천…방역 효과 없을 것" 마스크를 쓴 북한 소녀들이 평양 도심에 만개한 봄꽃을 바라보는 모습을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달 26일 보도했다./노동신문·연합뉴스북한 당국이 모든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강요하면서, 주민들이 집에 있는 천조각으로 마스크를 자체 제작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집에서 직접 만든 마스크는 '방역 효과'가 없어 '눈가리고 아웅'식 방역 대책이라는 ..

    2020-04-02 15:15:28
    2020-04-02 15:15:28
    NK 조선 "마스크 안쓰면 외출 금지…北 주민, 자체 제작 '천 마스크' 사용'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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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총선 D-12] 유승민 "수도권 선거 힘들…
    [총선 D-12] 유승민 "수도권 선거 힘들다…121석 중 절반 가능할까"

    "솔직하게 경각심 불러일으켜야…잘 될 거 같다 얘기할 때 아냐"미래통합당 유승민 의원이 3일 4·15 총선 수도권 선거 전망에 대해 "우리 기대보다 훨씬 힘들다"며 "수도권 121석 가운데 우리가 절반이나 할 수 있을지, 분위기는 힘든 거 같다"고 했다. 유 의원은 이날 오후 통합당 경기도 의정부갑 강세창 후보 선거 유세에서 기자들과 만나 "솔직하게 수도권 선거가 힘들다고 얘기하고 국민들께 오히려 경각심을 불러일으켜야 한다"며 "이번 선거가 진짜 쉽지 않다는 것을 제대로 강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수도권에서 우리가 잘 할 .....

    2020-04-03 19:00:50
    2020-04-03 19:00:50
    조선일보 [총선 D-12] 유승민 "수도권 선거 힘들다…121석 중 절반 가능할까" [원문보기]
  • 결국 유채꽃밭마저 통째로 갈아엎었다
    결국 유채꽃밭마저 통째로 갈아엎었다

    강원 삼척시가 맹방 유채꽃밭을 모두 갈아엎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여파로 축제를 취소한 데 이어 꽃밭 출입까지 통제했으나 상춘객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삼척시는 3일 오후 1시 20분쯤부터 트랙터 4대를 동원해 맹방 유채꽃을 밀어버렸다. 꽃망울을 터뜨린 유채꽃밭은 작업 2시간 만에 허허벌판으로 변했다. 유채꽃밭은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옛 7번 국도변에 축구장 넓이의 7.8배인 5만5000㎡ 규모로 조성돼 있다. 삼척시가 애써 키운 유채꽃을 없앤 이유는 상춘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기 때.....

    2020-04-03 19:00:02
    2020-04-03 19:00:02
    조선일보 결국 유채꽃밭마저 통째로 갈아엎었다 [원문보기]
  • 선관위 "민주당·與비례당 쌍둥이버스 래핑 바…
    선관위 "민주당·與비례당 쌍둥이버스 래핑 바꿔라"…與 "표현의 자유 침해"

    버스에 '4월 1국민을지킵니다5일'"선거일 15일 이용해 두 당 기호 홍보 안 돼"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3일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의 '쌍둥이 유세버스'에 대해 "'선거법상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시설물'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 중지·시정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선거일인 4월 15일을 이용해 두 당의 기호인 '1번'과 '5번'을 알리는 것은 안 된다는 취지다.두 당은 유세버스 오른편에 민주당 기호인 '1'과 더불어시민당 기호인 '5'를 이용해 "4월 15일 국민을 지킵니다"라고 적어놓았다. 그런데 '1'과 '5' 사이를 .....

    2020-04-03 18:53:46
    2020-04-03 18:53:46
    조선일보 선관위 "민주당·與비례당 쌍둥이버스 래핑 바꿔라"…與 "표현의 자유 침해" [원문보기]
  • 軍,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장병 휴가·외…
    軍,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장병 휴가·외출 계속 통제

    군 당국이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실시하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연장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3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재로 긴급 전군 지휘관 화상 회의를 열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국방부 복무 관리 지침'을 연장 시행하기로 했다.부대 내에서 대면 접촉 최소화를 위해 운영 중인 '탄력 근무제'도 오는 12일까지 유지하기로 했다.앞서 군은 정부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5일까지 약 2주간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라는 부대 지침을 내렸다. 장병의 휴가·외출·외박·면회를 통제.....

    2020-04-03 18:49:51
    2020-04-03 18:49:51
    조선일보 軍,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장병 휴가·외출 계속 통제 [원문보기]
  • 아시아나 조종사. 한달 15일만 일하고 월급…
    아시아나 조종사. 한달 15일만 일하고 월급도 절반만

    “한달에 15일만 일하고 월급도 50%만 받는다.”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동조합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해 항공업황이 갈수록 악화되자 임금 50% 삭감에 동의했다. 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와 조종사 노조는 지난 2일 긴급 노사협의를 열고 4월 기본급 및 고정수당, 정기상여금, 무급휴직일 등에 대한 최종 결론을 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종사 노조는 먼저 사측이 일반·영업·공항·서비스직 직원 등 전 직원이 최소 15일 이상 일괄 무급휴직에 들어간다는 데 동의했다. 기장·부기장도 한 달의 절반만 .....

    2020-04-03 18:49:07
    2020-04-03 18:49:07
    조선일보 아시아나 조종사. 한달 15일만 일하고 월급도 절반만 [원문보기]
  • 공정위, HDC현산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승인
    공정위, HDC현산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승인

    공정거래위원회는 HDC현대산업개발(294870)(HDC현산)의 아시아승인했 인수를 3일 승인했다. 앞서 HDC현산은 지난해 12월 아시아나항공 주식 61.5%를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 해당 기업결합을 공정위에 신고했다. 공정위는 해당 기업결합이 관련시장의 경쟁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 뒤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할 우려가 없다고 이날 회신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항공업계 상황을 감안해 최대한 조속히 심사를 진행했다는 것이 공정위의 설명이다.공정위는 HDC현산과 아시아나항공의 주요 영위 업종이 각각 토목.....

    2020-04-03 18:45:46
    2020-04-03 18:45:46
    조선일보 공정위, HDC현산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승인 [원문보기]
  • 군사경찰, '박사방 공범' 현역 일병 긴급체…
    군사경찰, '박사방 공범' 현역 일병 긴급체포

    참고인 조사 진행하다 긴급 체포…공범 유무 집중 조사 중군사경찰이 성(性)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의 공범으로 알려진 A일병을 긴급 체포했다.3일 군 당국에 따르면 육군 군사경찰은 이날 경기도 한 군부대에서 근무하는 A일병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하다 긴급 체포했다. A일병은 조주빈이 운영한 '박사방'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 착취물을 수백 회 유포하고 외부에 박사방을 홍보한 혐의를 받는다. A일병은 조주빈의 변호인이 밝힌 박사방 공동 운영자 3명 중 1명인 '이기야'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사.....

    2020-04-03 18:43:49
    2020-04-03 18:43:49
    조선일보 군사경찰, '박사방 공범' 현역 일병 긴급체포 [원문보기]
  • '지하에서 꽃구경' '검사 결과 양성' 軍 …
    '지하에서 꽃구경' '검사 결과 양성' 軍 코로나 경고 문자 논란

    육군 동원전력사령부가 최근 예하 군 간부들에게 ‘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이다’는 내용이 담긴 문자를 발송해 3일 논란이 일고 있다. 군은 간부들에게 코로나의 위험성을 우회적으로 담은 문자라고 설명했지만, 내부적으로는 허위·과장 메시지를 보낸 것이 부적절했다는 의견이 나왔다. 군에 따르면 동원전력사령부 지휘통제실은 최근 간부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주의하지 않으면 내년에 ‘지하’에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의 경고 문자를 보냈다. 동원전력사령부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러분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며 “지금 꽃구경을 나가면 내년에는.....

    2020-04-03 18:40:53
    2020-04-03 18:40:53
    조선일보 '지하에서 꽃구경' '검사 결과 양성' 軍 코로나 경고 문자 논란 [원문보기]
  • 네이버 밴드, 신학기 준비로 한 달 사이 4…
    네이버 밴드, 신학기 준비로 한 달 사이 4만개 신규 개설

    네이버는 그룹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밴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사용이 급증했다고 3일 밝혔다.네이버에 따르면 지난달 2일 시작된 ‘2020 신학기 밴드 캠페인’을 통해 개설된 밴드는 현재 4만여개를 넘었고 이용자는 약 33만명에 달한다.특히 비대면 문화 확산과 함께 '라이브 방송' 기능을 이용하는 그룹 수는 3월 들어 1월 대비 10배 넘게 증가했고, 방송 수는 12배가량 늘었다.김정미 네이버 책임리더는 "제한된 멤버들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 불특정인에게 노출될 위험이 적기.....

    2020-04-03 18:38:52
    2020-04-03 18:38:52
    조선일보 네이버 밴드, 신학기 준비로 한 달 사이 4만개 신규 개설 [원문보기]
  • [단독] 통합당 주광덕 의원, 선거 유세 중…
    [단독] 통합당 주광덕 의원, 선거 유세 중 벽돌테러 당해

    미래통합당 주광덕 의원(경기 남양주병)이 3일 오후 선거 유세 중 인근 건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주 의원을 향해 벽돌을 던지는 사건이 일어났다.주 의원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쯤 남양주 한 아파트 앞에서 유세를 벌이던 주 의원을 향해 인근 건물 옥상에서 벽돌 두 개가 날아왔다. 당시 인도에 지나가던 행인들이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다만 벽돌이 떨어지면서 버스정류장 지붕 등이 파손됐다. 버스정류장 옆 도로와 인도엔 지붕이 깨지면서 유리 파편이 튀었고, 행인의 접촉이 제한되고 있다.주 의원 측은 사고가.....

    2020-04-03 18:34:32
    2020-04-03 18:34:32
    조선일보 [단독] 통합당 주광덕 의원, 선거 유세 중 벽돌테러 당해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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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times

  • [Why Times NEWS] 文, "4.3…
    [Why Times NEWS] 文, "4.3 학살, 무엇이 날조됐는지 낱낱이 밝히라"고?


    [뉴스쪼개기] 文, "4.3 학살, 무엇이 날조됐는지 낱낱이 밝히라"고?

    - 문재인 대통령의 4.3사건 인식은 철저하게 북한측 입장 대변 - 4월3일, 남로당 김달삼이 무장폭도 이끌고 제주경찰서 12곳 습격한 날 - 김대중 전 대통령도 제주 4·3사건을 무장폭동 인정


    ..

    2020-04-03 17:48:53
    2020-04-03 17:48:53
    whytimes [Why Times NEWS] 文, "4.3 학살, 무엇이 날조됐는지 낱낱이 밝히라"고? [원문보기]
  • [Why Times 논평 394] 윤석열 죽…
    [Why Times 논평 394] 윤석열 죽이려 “흉기가 된 MBC’, 왜 꼬리 내리나?


    [논평]윤석열 죽이려 “흉기가 된 MBC’, 왜 꼬리 내리나?

    - 가짜뉴스 가능성 불거지자 꼬리내리는 MBC - MBC, 취재원 진실성 여부도 확인 안해 - "윤석열 부숴봅시다"에 MBC 의기투합


    ..

    2020-04-03 14:50:51
    2020-04-03 14:50:51
    whytimes [Why Times 논평 394] 윤석열 죽이려 “흉기가 된 MBC’, 왜 꼬리 내리나? [원문보기]
  • [뉴스쪼개기] 文, "4.3 학살, 무엇이 …
    [뉴스쪼개기] 文, "4.3 학살, 무엇이 날조됐는지 낱낱이 밝히라"고?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3일 제주시 봉개동의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2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제주=뉴시스]박영태 기자


    [문 대통령 " 4.3 학살, 무엇이 날조됐는지 낱낱이 밝혀야" 주장]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 72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제주 4·3이라는 원점으로 돌아가 그날, 그 학살의 현장에서 무엇이 날조되고, 무엇이 우리에게 굴레를 씌우고, 또 무엇이 제주를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낱낱이 밝혀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누구보다 먼저 꿈을 꾸었다는 이유로 제주는 처참한 죽음과 마주했고, 통일 정부 수립이라는 간절한 요구는 이념의 덫으로 돌아와 우리를 분열시켰다”면서 “4·3의 해결은 결코 정치와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이웃의 아픔과 공감하고 사람을 존중하는 지극히 상식적이고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고 했다.


    [뉴스쪼개기; 뉴스에 대한 와이타임스의 시각]


    가슴 아픈 이야기지만 누가 뭐래도 제주 4·3사건은 1948년 4월 3일 남로당 제주도위(委)가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위한 5·10 총선거를 반대하기 위해 일으킨 무장폭동으로 시작됐다.


    빨치산들은 이날 경찰지서를 습격하고, 5·10 선거를 준비하던 경찰과 공무원, 우익 인사들을 살해했다.


    노무현 정부는 폭동 진압 과정에서 제주도민 2만5000~ 3만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피해자가 많았던 것은 토벌대의 강경 진압작전 탓도 있지만 남로당 무장대가 산간지역 주민을 방패삼아 유격전을 펼친 탓이다.


    제주 4·3사건이 무장폭동으로 시작된 사건이었다는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도 인정한 사실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98년 CNN과 인터뷰한 내용이 '김대중 사이버 기념관'이라는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데 내용이 이렇다.


    ▲ 김대중 사이버기념관에 나와 있는 1998년 11월 23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CNN 인터뷰 전문 [사진=김대중 사이버기념관 갈무리]


    *질문: 한국과 미국 정부는 1948년 제주 4·3사태에 대한 진상은 서로 언제 공개할 방침입니까?


    *대통령: “제주문제가 국회에 청원되어 있습니다. 정부로서는 과거의 억울한 문제에 대해서는 진실을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원래 시작은 공산주의자들이 폭동을 일으킨 것이지만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공산주의자로 몰려서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 문제는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그들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해서 유가족들을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분명히 “시작은 공산주의자들이 폭동을 일으킨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이 팩트다. 억울하게 죽은 이유는 바로 남로당의 주민 방패가 큰 이유였다.


    대통령은 추념사에서 ‘무엇이 날조되었는가?’를 물었다. 뭐가 날조됐냐고?


    다시 말하지만 4월 3일은 1948년 남로당 제주도당위원장인 김달삼이 350명 무장폭도를 이끌고 새벽 2시에 제주 경찰서 12곳을 습격했던 날이다.


    그런데 이 날을 제주 양민이 무고하게 희생된 날로 잡아 추념한다는 것은 오히려 좌익 폭동과 상관없는 제주 양민을 모욕하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역사 날조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18년 제주 4·3사건을 '국가권력에 의한 양민 학살'로 규정지었다. 잘못 나가도 한참 잘못됐다.


    이렇게 되면 남로당 일당을 비롯해 공산주의자 모두도 '국가권력에 의한 양민 학살' 피해자가 된다. 이것이 바로 역사 날조라는 것이다.


    지난 2018년 문재인 정권의 문화부 산하 국립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연 4·3사건 70주년 특별전에서는 남로당 유격대가 쓴 '무장대의 호소문'이 내걸렸다.


    '탄압이면 항쟁이다. 어서 빨리 인민의 편에 서라. 반미 구국투쟁에 호응 궐기하라.'”


    전시장 내부에는 4·3을 '무장봉기' '무장투쟁'으로 일관되게 기술했다. 미군은 일본군 같은 '점령군'이고, 미 군정(軍政)과 경찰, 서북청년단 탄압에 맞서 제주도민이 '항쟁'하는 구도였다.


    남로당이 평화적인 5.10선거 시행을 방해하고자 일으킨 무장폭동을 '봉기' '항쟁'으로 치켜세우면서, 이를 막는 국가 공권력 행사는 '탄압'으로 규정한 것이 바로 역사왜곡이고, 이것이 문재인 정권의 4.3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명확한 역사적 사실을 “통일 정부 수립이라는 간절한 요구는 이념의 덫으로 돌아와 우리를 분열시켰다”고 왜곡을 했다.


    특히 대통령은 “4·3의 해결은 결코 정치와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지극히 상식적이고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면서 완전히 본질을 벗어난 주장을 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이 보여주는 4.3사건에 대한 생각은 철저하게 북한측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아무리 문재인 정권이 4.3사건에 대한 역사 변조를 시도하려 해도 제주 4·3사건이 남로당 제주도위(委)가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위한 5·10 총선거를 반대하기 위해 일으킨 무장폭동이라는 본질은 결코 변화되지 않는다.


    더불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고 이승만대통령의 건국업적을 폄훼하는 것은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제주4.3사건이 단순한 민중의 대정부 항쟁이나 군경의 잔인한 민간인 학살사건으로 왜곡되어서는 결코 안된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4.3 사건 당시 제주 유격대 총사령관이었던 김달삼은 북한 평양의 애국열사릉에 당당히 자리 잡고 서 있다.


    ▲ 북한 평양의 애국열사릉에 서 있는 4.3 사건 당시 제주 유격대 총사령관이었던 김달삼 묘비 [사진=Why Times DB]



    *뉴스 한 줄 평;

    '인민해방군사령관'이 무고한 4.3 희생자라고? 예끼, 여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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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14:49:07
    2020-04-03 14:49:07
    whytimes [뉴스쪼개기] 文, "4.3 학살, 무엇이 날조됐는지 낱낱이 밝히라"고? [원문보기]
  • [논평]윤석열 죽이려 “흉기가 된 MBC’…
    [논평]윤석열 죽이려 “흉기가 된 MBC’, 왜 꼬리 내리나?


    ▲ 윤석열 죽이기 방송에 나선 MBC, 진실성 여부가 도마에 올랐다. [사진=MBC 뉴스데스크]


    ["윤석열 죽이기" MBC 방송, 취재원 진실성 여부도 확인 안해]


    MBC의 ‘윤석열 검찰총장 죽이기’.

    의도적 조작에 왜곡까지 서슴치 않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우선 MBC에 채널A 법조팀 기자가 한 모 현직 검사장과 유착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비리 제보를 압박했다고 폭로한 사람은 문재인정권 골수 지지자로 ‘대깨문’을 자처하는 지 모씨(55)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 모씨는 횡령, 사기 등으로 복역한 바 있는데, 한때 당시 검찰에서 수사를 받을 때의 경험을 마치 검찰의 내밀한 부분을 아는 금융전문가처럼 행세하면서 인터넷매체 뉴스타파에서는 윤석열 검찰 관련 제보라면서 방송을 했고, 또 나꼼수 멤버인 김어준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서는 조국의 아내 정경심을 적극 옹호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바로 이 지 모씨가 최근 문제가 된 채널A 법조팀 기자와 윤석열 총장 최측근 한 모 검사장의 유착의혹도 제보했다. '제보의 순수성'이 의심되는 대목이다.


    지 씨는 사기 혐의로 수감 중인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먼트 대표의 대리인 자격으로 채널A 법조팀 기자를 만났는데, 이때 채널A 기자가 소위 윤총장의 최측근이라 불리는 모 검사장과 나눈 통화 내용을 들려주면서 “유 이사장 등의 비위를 말하면 가족은 선처 받게 해 주겠다”고 회유했다고 MBC에 제보했다.


    제보 당사자인 지 모 씨는 채널A 법조팀 기자가 들려준 현직 검사장 녹취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자신이 알고 있던 '윤석열 최측근' 검사장의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MBC에 밝혔었다.


    그런데 정작 해당 검사장은 즉각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검사장 측 관계자는 “서울남부지검에서 수사 중인 신라젠 사건을 지방 근무 검사장이 알 수가 없고, 선처를 얘기할 위치도 아니지 않냐”며 “검사장은 채널A 기자와 그런 내용의 통화를 한 적이 없고, 녹취록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했다.


    또한 당사자인 채널A측은 1일 메인 뉴스인 ‘뉴스A’ 클로징 멘트에서 “본사 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취재 윤리에 어긋난 행위를 했다는 지적과 관련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조사한 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부숴봅시다"에 MBC 의기투합]


    문제는 MBC에서 방송된 '윤석열 죽이기‘ 보도가 상당히 의도적으로 조작된 느낌이 물씬 풍긴다는 점이다. 조선일보가 상세하게 보도한 내용이 그렇다.


    페이스북에서 ’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한 제보자 지 씨는 24일 "이번 주말에는 유시민 작가님한테 쐬주 한잔 사라고 할 겁니다. 왜 사야 되는지 금요일쯤은 모두가 알게 될 걸요?ㅋㅋㅋㅋ"라고 썼다. MBC의 첫 보도가 나가기 일주일 전부터 MBC 보도를 예고한 것이다.


    그러다가 MBC 보도가 늦어질 것 같자 지 씨는 다음 날인 25일 "아… 유시민 작가한테는 다음 주에 쏘주 한잔 사달라고 해야겠다. …이번 주에 마실 수 있었는데 일정이 좀 아쉽네 ㅋㅋㅋ"라고 썼다.

    또한 MBC 보도 하루 전인 지난 30일에는 "갑자기 꿈에 내일 MBC 뉴스데스크를 보라는 신의 메시지가… 모지? 왜지? ㅋㅋㅋㅋ"라고 썼다.


    지 씨가 이렇게 글을 쓴 것은 MBC 측으로부터 다음 날 자신이 제보한 내용이 보도된다는 사실을 전달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MBC 보도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계속 이어졌다. 지씨는 2일 MBC 뉴스 시작 전에는 "오늘 뉴스데스크에서 채널A와 검찰의 협박 취재 3탄을 내보낸다고 합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고 썼다.


    [가짜뉴스 가능성 불거지자 꼬리내리는 MBC]


    그런데 제보의 순수성이 의심되는 지 모씨와 MBC의 합작 보도에 대해 동양대 전 교수인 진중권은 “'윤석열을 잡아라' - 사기꾼과 MBC의 콜라보”라는 제목의 페이스 북 글을 통해 자세하게 그 과정을 설명했다.


    ▲ 진중권 전 교수의 페이스북 글


    진중권은 우선 제보자의 순수성 의심과 또 조작 가능성 문제가 제기되자 MBC가 교묘하게 꼬리를 내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진중권은 우선 MBC가 저녁뉴스에서 "A검사장의 해명과 달리 실제 녹취록 대화가 있었을 수도 있고, 채널A기자가 허위의 녹취록을 제시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채널A 기자가 A검사장과 실제 통화는 했지만, 신라젠 사건이 아닌 다른 내용으로 통화를 한 뒤, 그 음성을 들려줬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 대목을 먼저 거론했다.


    이러한 MBC의 꼬리내리기에 대해 진중권은 “어이가 없네. 아니, 그걸 보도하기 전에 미리 확인을 했어야지. 세상 시끄럽게 만들어 놓고 아직도 확인 못한 모양이네. 이거야말로 심각한 보도윤리 위반”이라고 꼬집었다.


    진중권은 이는 “정치적 편견에 사로잡혀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진중권은 “어제 아침 KBS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제보자'라는 사람 인터뷰 내보낼 건데, 그 친구가 내 얘기도 하길래 반론 인터뷰할 생각이 있냐구요. 어이가 없어 한 마디 해주었습니다. 그 사람, 범죄자와 연루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의 주장을 검증 없이 그냥 내보내도 되냐구요.”라고 했다.


    진중권의 이어지는 글을 계속 살펴보자. 어떤 신문 기사보다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이철(전 밸류인베스트먼트 대표)은 무려 7000억짜리 사기범죄로 무려 징역 14년을 받은 사람입니다. 한 마디로 사람들 속이는 것을 직업으로 가진 사기꾼입니다. 제보자라는 사람은 그 사기꾼의 뜻을 대리하는 사람이구요. 도대체 이 사기꾼이 무슨 의도를 가지고 그런 제보를 했는지, 그들이 채널A 기자를 통해 검찰과 무슨 딜을 하려고 했는지, 그 딜을 위해 채널A측에 무슨 제의를 했으며, 그 제의가 어떤 이유에서 거절됐는지 확인한 다음에 보도를 했어야죠. 자, 다음은 이철이라는 자가 보낸 편지의 내용입니다.


    "내가 돈을 숨겨놓았을 것이고, 유 이사장 등 정관계 인사에게 돈을 줬을 것이라고 단정하고 질문하는 것을 보면서 거대한 음모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12년형의 판결도, 지난 5년간 비상식적인 검찰 수사와 재판도 거대한 음모의 단편들이라 생각돼 두려웠다."


    보세요. 한 마디로 자기에게는 돈 없구요. 잘못도 없다는 겁니다. 자기는 검찰과 법원이 만들어낸 "거대한 음모"의 희생자래요. 내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MBC 기자 여러분, 이 말을 믿으세요? 무려 7039억짜리 사기입니다.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했죠. 이들이 사기 당한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있었던 돈이 증발하여 하늘로 올라가 뭉게뭉게 구름이 되었나요? 당연히 이 땅 어딘가에 숨겨 놓았을 겁니다. '사기'란 게 원래 형 살고 나와 잘 먹고 잘 살려고 저지르는 짓이잖아요 게다가 그가 사기 치고 다니는 데에 유시민을 비롯한 친노인사들이 줄줄이 들러리로 동원된 건 사실 아닌가요? 이 비싼 분들이 설마 무료봉사를 했겠습니까?


    이철씨가 MBC에 제보를 한 동기는 그 편지에 명확히 나와 있습니다. 한 마디로 자기도 '조국' 만들어 달라는 겁니다. 자기에 대한 검찰수사는 "비상식적"이었고, 법원의 판결은 "거대한 음모"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도 조국처럼 보호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이미 들어가서 12+2년 형을 받은 사람이 저렇게 다급하게 SOS를 치는 것은, 아직 뭐가 남았다는 얘기겠죠. 그러니 혹시 있을 검찰의 수사로부터 자기를 보호해 달라는 얘기구요. 도대체 MBC 기자들은 한글, 못 읽나요?


    '최경환' 65억 신라젠 투자 얘기도 그다지 신빙성이 없어 보입니다. "다음 전환 사채 발행시 최 전 의원 5억원, 최 전 의원과 관련된 사람들 자금 60억원 정도가 들어올 것이니, 서둘러 사채 인수시기를 정하자’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이 문장의 동사에 주목하세요. "전해 들었다." 한 마디로 '카더라' 통신입니다. 보도를 하려면 당연히 당사자에게 확인을 했어야지요. 감옥에 있는 최경환씨, 고소한다고 펄쩍 뛰는 걸 보니, 기초적인 확인작업도 없이 기사부터 내보낸 모양입니다.


    이철씨는 왜 저러는 걸까요? 채널A를 통해 검찰과 딜을 하려다 그게 뻥카라는 걸 깨닫고, 그 반대편에다 딜을 제안한 거라 볼 수 밖에 없지요. 앞으로 내가 일용할 양식을 제공할 테니, 나도 조국처럼 만들어 달라는 얘기죠. 아니, '공인' 사기꾼한테 제보를 받았으면, 의도부터 파악해야 할 거 아닙니까. 정신이 온통 윤석열 잡는 데에 가 있으니,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이 안 되는 거죠. 그런 수상한 인물과 짜고 함정보도를 한 것은 과연 언론윤리의 관점에서 올바른 일인지도 따져봐야 하구요.


    그 제보자라는 친구가 방송에 나와 나를 "사회적 격리"를 시켜야 한다고 말했나 봅니다. 이철과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그 사기꾼 형님이야말로 나라에서 "사회적 격리"를 시킨 분입니다. 격리기간이 14일이 아니라 무려 14년이에요. 얼마나 위험하면 그랬겠습니까? 그런 인간 뒷바라지나 해주는 본인이야말로 '밀접접촉자'죠. 그런 분이 무책임하게 입으로 여기저기 바이러스 퍼뜨리며 돌아다니시면 어떡합니까? 겁도 없이 이 분과 접촉한 MBC 기자들, 알아서 자가격리에 들어가세요.


    [MBC보도에 춤췄던 추미애, 앞으로 뭐라 할까?]


    MBC의 윤석열 관련 보도가 나오자 추미애 장관은 즉각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감찰 필요성을 언급했고 즉각 대검찰청에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그리고 여권 인사들도 일제히 ‘윤석열 때리기’에 가세했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언유착의 빨대는 한 곳으로, 누군지 다 아는 그놈이다”고 아주 자극적 표현을 썼다.


    역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인 황희석(54) 전 법무부 인권국장은 페이스북에 채널A 기자가 옥중의 이철 전 대주주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하고 “이제 윤 총장이 대답해야 한다. 안 그런가?”라고 적었다.


    그런데 정작 보도를 한 MBC가 슬쩍 꼬리를 내리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데, 이들이 또 어떻게 돌변할지 두고볼 일이다.


    [흉기가 된 MBC, 이대로 두고 봐야 하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 의혹 보도를 쏟아내는 MBC를 ‘사회적 흉기’에 빗댔다.


    ▲ 진중권 전 교수의 페이스북 글


    진중권은 지난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언론은 보수적 논조를 취할 수도 있고, 진보적 논조를 취할 수도 있지만 언론은 언론이어야 한다”며 “얼마 전부터 MBC는 아예 사회적 흉기가 되어 버린 느낌”이라고 했다. 그는 “툭하면 권력과 한 팀이 되어 조직적으로 프레이밍(틀짜기) 작업을 하는 게 심히 눈에 거슬린다”며 “굳이 그 짓을 해야겠다면 제발 눈에 안 띄게 기술적으로 했으면 한다. 속이 너무 뻔히 들여다 보여서 눈 뜨고 봐주기 괴롭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도대체 왜 그럴까? 집권세력은 이미 4.15총선 이후를 준비하고 있다. 총선 이후 집권세력을 향해 들어 올 검찰의 칼날을 무디게 만들려는 정지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수사관의 아이폰 비밀번호가 풀리니 많이 불안한 마음도 여기에 표출된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이 열렸다는 것은 울산시장 선거개입에 조국을 비롯해 청와대 내부의 은밀한 정보들이 다 오픈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윤석열 쳐내기를 통해 그 수사마저 막으려는 시도로 읽혀지는 것이다.


    MBC의 ‘윤석열 죽이기’ 보도는 이미 의도적 조작이 하나 하나 드러나고 있고, 너무나도 분명한 오보로 정리되어 가고 있다.


    오히려 윤석열의 검찰이 이에 대해 분명한 답을 사수로 증명해 보여야 할 것이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연루설이 나도는 신라젠 수사에 라임사태까지 확실한 검찰 수사로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정치권과 권력에 야합하는 언론들에 의해 더 이상 진실이 조작되는 역사를 막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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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11:54:22
    2020-04-03 11:54:22
    whytimes [논평]윤석열 죽이려 “흉기가 된 MBC’, 왜 꼬리 내리나? [원문보기]
  • 정교모, 선관위 제지로 "4.15총선은 거짓…
    정교모, 선관위 제지로 "4.15총선은 거짓세력 심판" 선언문 발표 불발


    ▲ 정교모가 2일 진행하려던 ˝4.15총선은 거짓 세력에 대한 심판이다˝라는 시국성명 발표가 선관위의 제지로 무산됐다. [사진=Why Times]


    정교모(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가 2일 “문재인 정부의 경제 파탄”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려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의 제지에 따라 입장문만 발표하고 “4.15총선은 거짓세력에 대한 심판이다!”라는 이름의 대국민성명 발표는 무산되었다.


    서울시 선관위가 정교모의 기자회견을 중지시킨 이유는 “타 연설회 등의 금지를 규정한 공직선거법 제101조 및 각종 집회 등의 제한을 규정한 제103조 제3항, 그리고 이에 대하여 형사처벌조항을 담은 제256조”이다.


    선관위가 보내 온 위 법 제101조는 “누구든지 선거기간 중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이 법의 규정에 의한 연설·대담 또는 대담·토론회를 제외하고는 다수인을 모이게 하여 개인정견발표회·시국강연회·좌담회 또는 토론회 기타의 연설회나 대담·토론회를 개최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고, 제103조 제3항은 “누구든지 선거기간 중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향우회·종친회·동창회·단합대회 또는 야유회, 그 밖의 집회나 모임을 개최할 수 없다.”고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정교모는 “선관위의 이러한 행위는 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를 진행하는 심판자의 역할을 넘어서 선거관리가 아닌 선거개입으로 볼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지만 “우리 정교모 뿐만 아니라 헌법 상 결사의 자유에 의해 보장된 각종 단체에 대하여도 이러한 압박성 공문이 보내져서 그야말로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할 선거 분위기를 얼어붙게 하고, 자유로운 정치적 형성과 비판에 족쇄를 채우는 현상이 빚어지는 것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날 발표하지 못한 성명문 전문이다.


    우리 신문이 이 성명문을 게재하는 이유는 이러한 성명서 발표 자체는 “선거에 관한 단순한 의견개진 및 의사표시”에 해당돼지 않기 때문이다.


    [성명서: 문재인 정부의 경제 파탄]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가 코로나19로 인해 가리워졌다. 빨리 경제 회복을 위해서 문재인 정부의 경제 파탄을 직시하고 정책의 전환을 촉구한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를 요약하면, 첫째, 경제성장 목표를 달성하는데 실패했다. 지난 해 실질 GDP 증가율 2.0%는 정부 목표치(2.6%)나 전세계 평균(3%)에 크게 못 미친다. 그리고 OECD 36국 중 34위에 불과하며, 57년 만에 일본에도 뒤졌다.


    이 2%도 억지로 달성했다. 작년 연말에 추운 날씨에 공원을 조성하고 나무를 심는 등 4/4분기에 사회간접자본에 79조 원을 투입해서 성장률을 끌어올렸다. 4/4분기에 건설업이 5.6% 성장했다는 사실(한국은행 자료)이 이를 뒷받침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제성장은 민간부문에 의한 성장이 아니라, 정부가 억지로 재정지출을 쏟아부어서 달성한 것이다. 2% 성장률 중에 정부지출 기여도가 1.5%이고 민간부문의 기여는 불과 0.5%라는 한국은행의 발표가 이를 증명한다.


    둘째, 소득분배도 더 악화시켰다. 소득상위 20% 소득은 올라간 반면에 하위 20%인 1분위의 소득은 오히려 더 떨어졌다. 이렇게 저소득층의 소득이 더 줄어든 이유는 임금인상의 여파로 일자리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임금 전반에 영향을 미쳐서 기업들이 고용을 늘리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간 118만 개 일자리가 사라졌다. 많은 기업들의 해외로 이전했고, 산업생산은 19년 만의 최악 수준이었으며, 제조업 생산 능력은 48년 만의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셋째, 비정규직은 오히려 늘어났다. 지난 해 비정규 근로자는 748만명으로, 1년 사이에 86만명이 증가해 관련 통계 작성(2003년) 이후 역대 최대 수준으로 증가했다. 전체 근로자 중에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중도 36.4%까지 늘었다(2019년 10월 말 기준). 반면에 정규직 근로자는 35만여 명이 줄어들었다.


    넷째, 이러한 소득주도성장 직격탄에 566만2000명(2019년 8월 기준)이나 되는 자영업자들은 사망 직전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직원을 고용하지 않는 1인 사업 자영업자가 16만 명 이상 증가하고, 직원을 고용하는 자영업자는 18만 명 감소했으며, 2018년 기준 도소매, 음식, 숙박업 등 4대 업종의 자영업 폐업율이 89%에 달했다. 집에 100만원 이하 밖에 가져오지 못하는 자영업자가 90%라고 한다.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원조인 세계노동기구(ILO) 보고서에서도 자영업자 비율이 높은 나라에서는 이 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OECD 국가 중에 5번째로 자영업자 비율이 높은 한국에서 이 정책을 실시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다섯째, 수출도 타격을 받았다. 수출이 무려 15개월 동안 연속 감소했다. 무역수지가 흑자라고 정부는 자랑하지만, 이것은 수출이 늘어서 흑자가 된 것이 아니라, 경기가 나빠서 수입이 더 큰 폭으로 줄어들어 무역수지가 악화되지 않은 것이다.


    *반성하지 않는 문재인 정부


    정부는 지난 2월 취업자가 40만이 늘어서 고용율이 66%로 역대 최고라고 자랑했다. 그런데 이는 대부분 고령자들 아르바이트같은 일시적 일자리이다. 2월 취업자 중에 60세 이상 일용직 일자리가 57만명이었다. 이 숫자를 빼면 실제적으로는 8만명 감소한 셈이다. 20대 취업자는 2만 5천명 감소했고, 40대 취업자는 10만 4천명 감소했다. 그런데 정부는 알바를 중단한 노인들을 ‘일시 휴직자’이기 때문에 취업자에 넣어서 계산해서 취업자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통계조작이다.


    정부가 국민의 혈세를 투입해서 하는 성장은 세금주도 가짜 성장이다. 2020년 정부 예산은 514조 원으로, 문재인 정부 들어서 3년 동안 무려 114조 원 증가했다. 그런데 코로나 불황 응급처방으로 예산을 전용할 생각은 하지 않고, 빚내어서 11조 7000억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자고 한다. 그렇게 되면 국가부채는 815조로 늘어나게 된다. 심지어 빚을 내어서 전국민에게 100만원씩 주자는 말도 나오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국가부채가 약 100조 원 정도 늘어났다. 그동안 한국은 국가부채가 비교적 적어서 재정건전성 면에서 매우 훌륭한 국가였다. 그런데 복지를 확대한다는 명분으로 문재인 정부는 국가부채를 크게 늘리고 있다. 우리나라가 비교적 국가부채가 적은 이유는 본격적인 고령사회로 들어간 것이 2년 밖에 경과되지 않았고, 국민연금실시가 비교적 최근의 일이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국민연급지출이 본격화되고, 국민의 25%를 차지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고령연령에 들어가서 국민연금 혜택을 받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실제적으로 우리가 가장 빠르게 국가부채가 증가하는 나라이다. 이렇게 공무원을 늘리거나 빚을 늘려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미래세대에 그 책임을 전가하는 무책임한 정책이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첫째, 실패를 인정하고 정책기조를 바꾸어야 한다. 저소득 계층의 소득을 올려주고, 일과 여가가 균형을 잡아서 사람답게 살고, 비정규직 없애고 소득분배 개선하는 것 모두 바람직한 목표이다. 그러나 아무리 목표가 좋아도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실패한 정책이다. 솔직히 실패를 인정하고 정책의 대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초기에는 기다리라고 했다가, 성과가 나오지 않자, 사과 대신에 포용적 성장이라는 또 다른 미사여구로 대체했다. 현 정부가 경제정책을 전환할 뜻이 없다면 국민이 정부를 바꾸는 수 밖에 없다.


    둘째, 관점이 바뀌어야 한다. 현 정권은 기업은 악한 것이고, 노동자는 선한 것이라는 이분법에 빠져있다. 시간당 만원도 안되는 임금을 주는 사업자는 노동자를 착취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사용자는 이윤을 남기기 때문에 늘 지불여력이 있다고 전제한다. 시장을 신뢰하지 못하고 기업을 악의 축으로 생각하는 관점으로 인해서 비현실적인 대안을 자꾸 만들어낸다. 인류최고의 방명품은 기업제도이고, 고용이 최고의 선이며, 경제성장의 동력은 자유기업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전문가를 인정하고 경청해야 한다.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하고 추진하는 탈원전 정책을 강행하는 것이나,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반복하는 것, 그리고 이번 코로나19에 대한 방역대책 등 모두 전문가의 전문성을 무시해서 화를 부르고 있다. 경제정책도 마찬가지이다. 주류경제학을 자본주의를 옹호하는 경제학자들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비주류로 분류되는 경제학자들을 중용해서 잘못된 정책을 남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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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16:42:27
    2020-04-02 16:42:27
    whytimes 정교모, 선관위 제지로 "4.15총선은 거짓세력 심판" 선언문 발표 불발 [원문보기]
  • [Why Times NEWS] 이번 총선은 …
    [Why Times NEWS] 이번 총선은 '조국 대 윤석열' 한판승부


    [뉴스쪼개기] "이번 총선은 '조국 대 윤석열' 한판승부“

    - 조국을 재집권 깃발삼아 민주당 접수후 권력재창출 의지 - 이재명, 열린민주당 세력 숙주 삼아 대권 도전할 듯 - 민주당 계열 세력 승리시, 대한민국 정체성도 바뀌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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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16:34:32
    2020-04-02 16:34:32
    whytimes [Why Times NEWS] 이번 총선은 '조국 대 윤석열' 한판승부 [원문보기]
  • [뉴스쪼개기] "이번 총선은 '조국 대 윤석…
    [뉴스쪼개기] "이번 총선은 '조국 대 윤석열' 한판승부“


    ▲ 미래통합당 박형준 위원장이 ˝이번 총선은 `조국 대 윤석열` 한판승부˝ 라고주장했다. 사진 좌측은 조국, 우측은 윤석열 검찰총장 [사진편집=Why Times, 사진-뉴시스]


    [미래통합당 박형준, "이번 총선은 '조국 대 윤석열' 한판승부" 주장]


    미래통합당 박형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2일 한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4·15 총선은 조국을 살리고 윤석열을 쳐내려는 쪽과 (문재인) 정권의 위선을 드러내고 윤석열을 지켜내고자 하는 쪽의 한판 승부가 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박형준 위원장은 이어 “여권(與圈)이 실제 처음 하는 일이 ‘조국 살리기’와 ‘윤석열 쳐내기’”라는 말도 덧붙였다.


    박형준 위원장 말대로라면 더불어민주당 및 관련 위성정당과 문재인 정부는 조국을 복권(復權)하고 윤 검찰총장을 쳐내려 하는 세력인 반면, 미래통합당 등 보수 야권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키려 하는 세력이란 의미다.


    박형준 위원장은 이어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이용해서 윤석열 총장부터 손보겠다는 의도를 노골화하고 있는데, 결국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이번 선거는 조국이 정치적 상징으로 소환됐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제2 위성정당을 자처하는 ‘열린민주당’에서 조국 전 장관을 ‘정의(正義)’로 설정해 옹호하면서 상대적으로 조국을 기소한 윤석열 검찰을 ‘비리집단’이며 공수처 수사 대상자인 ‘불의(不義)’로 지목한 것에 대해 미래통합당이 아예 이번 4월 총선의 프레임을 ‘조국 대 반(反) 조국’ 프레임으로 끌고 가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박 위원장은 또한 “이번 선거는 누가 뭐래도 지난 3년 문재인 정권에 대한 채점을 하는 선거”라며 “비록 코로나 위기로 정권의 실정이 묻힐 우려가 있지만 지혜로운 우리 국민들이 당장의 상황에 현혹되지 않고 회초리를 들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쪼개기; 뉴스에 대한 와이타임스의 시각]


    조국은 잊혀진 존재가 아니었다. 조국으로 인해 소위 친문세력의 실체가 그대로 드러났고 더불어 SNS를 통해 대국민 선동을 해 오던 조국의 민낯이 그대로 공개되면서 친문세력의 이미지까지 치명타를 입혔었다.


    그런데 친문세력은 이렇게 더렵혀진 이미지를 이번 선거를 통해 완전히 세탁하려 하고 있다. 완전히 구겨지고 망가진 쓰레기를 이번 선거를 거치면서 완전히 새롭게 변신시키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친문세력은 조국을 다시 ‘정의의 화신’으로 내세우면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문재인 친위대가 온통 ‘조국 부활’을 외친다. 그들은 외친다. “진짜가 나타났다”고 말이다.


    열린민주당의 창업자인 정봉주를 위시로 하여 ‘문재인의 입(김의겸), 칼(최강욱·황희석), 김정숙 여사의 친구(손혜원)’ 등이 조국 부활의 선봉에 섰다. ‘조국이 진짜’라는 듯 말이다. 


    한마디로 조국을 재집권의 깃발로 삼아 민주당도 접수하고 나아가 권력도 재창출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정봉주는 벌써 친정 민주당을 향해 “중도주의 환상에 빠져 무기력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아마도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요즘 유독 목소리를 높이고 더불어 조국지키기를 위해 발벗고 낫고 있으며 ‘진중권 까대기’에 힘을 보탠 것도 열린민주당 세력을 숙주 삼아 대권의 길로 가겠다는 전략인지도 모르겠다. 


    더불어민주당과 더시민당, 그리고 열린민주당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면서 국회를 지배하게 되면 제일 먼저 ‘조국 무죄 만들기’에 나설 것이다. 그들에게는 공수처라는 무기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하다. 진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곧 진리이고 진실이라 믿기 때문이다. 


    검찰도 곧바로 ‘윤석열 쳐내기’를 하면서 장악하려 들 것이다. 그러면 이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이 된다. 


    조국을 비판하는 언론이나 세력들에 대해서는 가짜뉴스라면서 엄하게 단속하고 심지어 언론사 폐쇄조치까지 단행하게 될 것이다. 이미 TV조선과 채널A에 대해 방통위가 인허가 연장에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 그 징조이다. 


    이들 세력, 곧 정의당과 민생당 등 친여권 정당을 합친 민주당 계열의 세력들이 다가오는 선거에서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정체성 자체도 바뀌게 될 것이다. 


    반(反) 시장, 반 기업 정책은 더욱 더 강화될 것이고 친(親) 중국+북한 정책은 더욱 강화되면서 한미동맹 세력은 급격하게 줄어들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선거에서의 승리를 명분으로 제2차 적폐청산의 칼날도 휘날리게 될 것이다. 그렇게 끔찍한 미래가 도래할 것인지 말 것인지가 오는 4월 15일에 결정된다. 


    어차피 그 나라의 운명은 국민이 결정한다는 점에서 이번 4월 총선 결과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책임으로 귀결되게 될 것이다. 


    *뉴스 한 줄 평;

    “청와대 선거개입 판도라 상자 열린들.... 선거에 지면 도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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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15:02:06
    2020-04-02 15:02:06
    whytimes [뉴스쪼개기] "이번 총선은 '조국 대 윤석열' 한판승부“ [원문보기]
  • 북한, 우한코로나 명분 중국 위안화·달러 사…
    북한, 우한코로나 명분 중국 위안화·달러 사용 전액 몰수 강행


    ▲ 완장을 차고 있는 사람은 상인을 감독하는 시장관리원. 2013년 8월 혜산시장에서 촬영 [사진=아시아프레스.]


    북한 당국이 우한 코로나를 이유로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한다는 명분을 대면서 화폐 소독과 오염된 지폐를 신권과 교환하는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전문매체인 아시아프레스는 “북한 당국이 지난 24일부터 지폐를 회수해 소독, 낡은 지폐는 신권으로 교환하고 있다”면서 “기관, 기업이나 무역회사는 대금을 결제할 때 쓰는 지폐의 3분의 1은 신권으로 교환, 나머지는 소독하고 있으며, 일주일 정도 걸릴 것”이라는 북한 내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어 “인민반에서도 주민들에게 돈을 소독하도록 요구하지만, 애초에 북한 돈을 보유하려는 주민이 별로 없어 효과가 없다”면서 “왜냐하면 북부 지역의 일반 주민들은 약초나 산나물 등을 무역회사에 납입한 대가로 북한 돈을 받는 것 외에, 일상 생활에서는 거의 중국 돈을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우한코로나의 확산으로 인해 북한 원의 가치가 계속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 전문매체인 아시아프레스는 양강도, 함경북도, 평양 등 시장에서 실세 환율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있는데, 작년 말과 비교하면 3월 말 시점에서 대중국 원은 15.1% 하락, 대미 달러는 16.3%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매체는 작년 말에 비해 모든 물가가 오르고 있다는 소식도 전했다. 특히 휘발유는 33%, 경유가 36% 오르는 등 중국 수입품의 급등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매체는 또한 작년 11월, “김정은이 직접 외화 사용의 통제를 지시했다”면서, “시장에서 보안원(경찰관)이나 규찰대(단속전담조직)를 동원해 외화 사용이나 암환전 행위를 감시하고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확산된 이후부터는 전액 몰수 조치를 취하는 등, 통제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겉으로 조선 돈을 사용할 수밖에 없지만, (중국 돈)100원 이상의 고액 물건을 팔 때는 따로 개인 집에서 사고 팔거나, 시장 밖에서 중국 돈으로 지불하게 됐다“는 것이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로 중국 국경이 차단된 이후에는 무역상사가 시중에서 외화를 사들이고 있어서 일반 주민 사이에서는 원화가 폭락하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북한 내부 소식통은 “북한 당국이 외화 사용을 강하게 단속하는 것은, 경제 제재와 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무역 부진으로 외화의 심각한 부족과 북한 원화의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시아프레스는 중국 휴대전화를 북한에 반입해 연락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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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14:12:13
    2020-04-02 14:12:13
    whytimes 북한, 우한코로나 명분 중국 위안화·달러 사용 전액 몰수 강행 [원문보기]
  • [Why Times 논평 393] 대한민국 …
    [Why Times 논평 393] 대한민국 국격 회복, '문재인정권 심판' 투표때 시작


    [논평] 대한민국 국격 회복, '문재인정권 심판' 투표때 시작

    - 심판하지 않으면 ‘공수처’ 세상에 ‘윤석열 검찰’도 날아간다 - 중국식 사회주의로 가는 것에 대한 심판도 있어야 한다 - 총선의 핵심, ”다시 살아나느냐, 이대로 죽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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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13:10:01
    2020-04-02 13:10:01
    whytimes [Why Times 논평 393] 대한민국 국격 회복, '문재인정권 심판' 투표때 시작 [원문보기]
  • 대한민국을 더 이상 문재인 정권에 맡길 수 …
    대한민국을 더 이상 문재인 정권에 맡길 수 없는 100가지 이유 (2) 국방, 외교, 통상분야


    [Why Times 21대 총선 기획]

    * 대한민국을 더 이상 문재인 정권에 맡길 수 없는 100가지 이유 15) ~ 35) (2) 국방, 외교, 통상분야 /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최원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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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13:09:09
    2020-04-02 13:09:09
    whytimes 대한민국을 더 이상 문재인 정권에 맡길 수 없는 100가지 이유 (2) 국방, 외교, 통상분야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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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18:56:00
    2020-04-03 1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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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18:51:00
    2020-04-03 18:51:00
    동아일보 경북서 코로나19 완치 뒤 재확진자 잇따라…방역당국 긴장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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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 넘게 진행됐던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막판에 또다시 암초를 만났다. 한때 한국 정부 안팎에서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기대가 나왔지만 미국은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대했다는 해석이 우세한 가운데 미국이 막판까지 증액 압박을 이어가며 타결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3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미 국무부 관계자는 2일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일부 한국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국과 상호 이익이 되고 공정한 합의를 이뤄 먼 미래까지 나아갈 수 있는 동맹 강화와 연합 방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미국의 동맹국들이 더 기여할 수 있고, 그렇게 해야 한다는 기대를 명확히 해왔다”고 강조했다. 미 국무부가 먼저 한국 언론에 논평을 보낸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한국 정부 안팎에서 제기됐던 ‘타결 임박설’을..

    2020-04-03 18:34:00
    2020-04-03 18:34:00
    동아일보 방위비 잠정 타결, 트럼프가 막판 제동…정부 성급했나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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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워킹스루’ 반대에… 박원순 “입국자들 강남3구, 특히 송파구 많아”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3일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설치한 해외입국자 전용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외국 입국자들이 강남3구에 많고 특히 송파에 많다”며 “송파구에서 가장 가까운 종합운동장에다 설치해 해결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KBS라디오 ‘라이브 비대위’에 출연, ‘잠실운동장 워킹스루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있다’는 지적에 “해외 입국자들을 좀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기본은 구청 선별진료소에서 대부분 받겠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는 잠실종합운동장에 대규모 해외입국자 전용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이달부터 진단검사를 실시중이다. 하지만 잠실종합운동장 주변의 송파구 주민들은 지역감염을 불안해 하며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리는 등 논란이 됐다. 박 시장은 “서울의 경우 해외입국자 가운데 확진자가 굉장히 많다”며 “지금 서울의 코로나19 발생 상황은 확진자가 전일 대비 25명을 늘어났고 그 중에서 해외 접촉 관련이 19명이다..

    2020-04-03 18:31:00
    2020-04-03 18:31:00
    동아일보 ‘잠실 워킹스루’ 반대에… 박원순 “입국자들 강남3구, 특히 송파구 많아” [원문보기]
  • ‘쌍둥이 버스’ 꼼수 지적에…민주당 “표현의…
    ‘쌍둥이 버스’ 꼼수 지적에…민주당 “표현의 자유 침해” 노골적 불쾌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 야심 차게 선보인 ‘쌍둥이 유세 버스’에 대해 3일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자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이 내놓은 반응이다. ‘꼼수’라는 선관위의 지적에 집권여당이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 것. 이날 선관위는 쌍둥이 버스에 대해 “선거법상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시설물에 해당한다”며 사용 중지 및 시정을 요구했다. 전날 국회에서 열린 두 당의 공동 선대위 출정식에서 공개된 쌍둥이 버스는 민주당의 상징색인 푸른색을 입힌 디자인에 숫자 1과 5를 크게 적어 논란이 됐다. 민주당은 총선 날짜인 4월 15일을 의미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선관위는 숫자 1과 5가 ‘국민을 지킵니다’라는 문구를 사이에 둔 채 떨어져 있어 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의 기호인 1번과 5번을 홍보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선거법상 정당 업무용 버스에는 정당명과 전화번호, 정책구호를 담을 수 있다...

    2020-04-03 18:31:00
    2020-04-03 18:31:00
    동아일보 ‘쌍둥이 버스’ 꼼수 지적에…민주당 “표현의 자유 침해” 노골적 불쾌감 [원문보기]
  • 인천서 10세 남아 코로나19 재확진…확진자…
    인천서 10세 남아 코로나19 재확진…확진자 총 76명

    인천시는 미추홀구에 살고 있는 10살 된 A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후 퇴원했으나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A군은 지난 2월 27일 서울에서 근무하는 어머니 B씨가 양성 판정을 받아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3월3일 검체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인하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A군은 지난 3월 16~17일 인하대병원에서 코로나19 검체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택으로 귀가해 4월1일까지 자택에 머물렀다. 그러나 A군과 B씨가 지난 2일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받은 검체검사에서 A군은 양성 판정을 받았고, B씨는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다. 인천시는 A군을 인하대병원으로 긴급 이송하고 거주지와 주변지역에 대해 방역작업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후 정확한 동선을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인천 지역에서는 모두 7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뉴시스]..

    2020-04-03 18:24:00
    2020-04-03 18:24:00
    동아일보 인천서 10세 남아 코로나19 재확진…확진자 총 76명 [원문보기]
  • 교육부 “4월 등교는 희망…24일 고3 학평…
    교육부 “4월 등교는 희망…24일 고3 학평 ‘등교’ 여부 미정”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오는 24일 고3 학생들이 치르기로 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에 대해 “등교해서 시험을 볼 것인지는 질병관리본부와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3일 오후 ‘신학기 개학 준비 추진단’ 회의를 기자들에게 온라인으로 설명하는 자리에서 “등교할지 말지는 질병관리본부와 반드시 상의해 할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전날(2일)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첫 전국단위 모의고사인 3월 학평을 17일에서 24일로 연기하며 고3 학생들이 등교해서 시험을 치르도록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초·중·고교 개학은 9일 중3·고3부터 시작해 20일 초등 1~3학년까지 학년별, 학교급에 따라 단계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24일이면 학생들이 등교해서 수업을 할지 온라인 수업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교육부는 온라인 개학 방침을 밝히면서 등교 개학 시점은 따로 밝히지 않았다. 대신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이달 말부터 온라인 수..

    2020-04-03 18:22:00
    2020-04-03 18:22:00
    동아일보 교육부 “4월 등교는 희망…24일 고3 학평 ‘등교’ 여부 미정” [원문보기]
  • 日 “경증 환자는 집에서”…소득 줄어든 가구…
    日 “경증 환자는 집에서”…소득 줄어든 가구엔 30만엔 지급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폭증해 병상이 부족해지자 경증 환자와 무증상 환자를 자택이나 숙박시설에 수용하기로 했다. 후생노동성은 3일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경증 환자와 무증상 환자에 대해 자택이나 숙박시설에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고령자, 임산부, 기저질환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도쿄도는 약 1000개 객실을 목표로 수백 명분의 객실을 우선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무증상, 경증 환자들을 숙박시설로 옮기기 위해 숙박 시설과 교섭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오사카부도 전날 경증 환자는 자택이나 숙박 시설에서 요양하도록 하는 방침을 밝혔다. 고이케 지사는 이날 긴급사태 선언 시 도쿄도가 내릴 조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외출 자제와 이벤트 개최 중지를 요청하겠다”며 “식료품, 의료품 등 생활필수품 판매와 금융 서비스는 유지할 것”이..

    2020-04-03 18:18:00
    2020-04-03 18:18:00
    동아일보 日 “경증 환자는 집에서”…소득 줄어든 가구엔 30만엔 지급 [원문보기]
  • 안철수 “선거지원금 440억 반납하고 마스크…
    안철수 “선거지원금 440억 반납하고 마스크 주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일 “정당 선거지원금 440억 원을 반납하고, 반납된 재원은 투표 참가자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하자”고 제안했다. 안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번 4·15 총선용으로 정당에 지급된 선거보조금은 더불어민주당 120억 원, 미래통합당 115억 원을 포함해 모두 440억 원이나 된다”며 “기득권 양당의 ‘가짜’ 위성비례정당들이 가져간 돈만도 무려 86억 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공적 마스크 구매가격을 1장에 1000원 정도 계산하면 4400만 장을 구입할 수 있고, 지난 3개 총선 평균 투표율 52.7%를 감안하면 유권자 1인당 2매 정도를 나누어 드릴 수 있다”고 했다. 안 대표의 이같은 발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를 통해 민심에 호소하는 동시에 위성 비례정당을 비판하기 위해서 나왔다. 안 대표는 “국도를 달리면서 예상외로 많은 분들을 봤는데 다들 꽤 오래전부터 불경기가 시작됐고 코로나19로 주저앉기 일보 직전이라고 울상”이라며..

    2020-04-03 18:16:00
    2020-04-03 18:16:00
    동아일보 안철수 “선거지원금 440억 반납하고 마스크 주자” [원문보기]
  • [속보] 군사경찰, 군복무중인 조주빈 공범 …
    [속보] 군사경찰, 군복무중인 조주빈 공범 긴급체포

    군사경찰, 군복무중인 조주빈 공범 긴급체포 <동아닷컴>..

    2020-04-03 18:12:00
    2020-04-03 18:12:00
    동아일보 [속보] 군사경찰, 군복무중인 조주빈 공범 긴급체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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